파업에 불참한 레미콘 차량이 잇따라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5\/20) 오전 7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동성레미콘 주차장에
있던 파업 불참 차량 5대의 제동장치 배선이
끊긴 채 발견돼 노조원의 소행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설기계노조가 임단협 체결 등을 요구하며
파업 중인 가운데, 지난 8일에도 노조원들이
운행 중인 차량 3대에 돌을 던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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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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