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근로자 지게차에 치여 숨져(화면X)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5-21 00:00:00 조회수 0

어제(5\/20)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조립 2공장
앞 도로에서 직원 57살 오모 씨가
52살 권모씨가 몰던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권씨가 지게차 신호수의 도움 없이
혼자서 후진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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