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해외 판매 부진은 주말특근 차질 때문"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5-21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하락한 것과 관련해 "해외 시장의 판매 부진은 주말
특근 차질로 인한 공급물량 부족에 원인
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1분기 영업이익이 7천
93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조 2천
560억원과 비교해 37%나 하락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엔저, 경기침체, 판매부진 등의
영향으로 결국 영업이익이 하락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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