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페루 수교 50주년을 맞아 빅토르
이슬라 페루 국회의장 일행이 오늘(5\/21)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이슬라 의장과 동행한 페루 국회의원, 페루
대사 등은 윤갑한 현대차 사장의 접견을 받고, 홍보영화를 관람한데 이어 에쿠스와
제네시스를 생산하는 5공장과 수출 선적부두를 시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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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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