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자영업자 비중 갈수록 줄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2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취업자 가운데 자영업자
비중이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중
울산지역 취업자 가운데 자영업자는
8만 8천 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9만 3천 여명보다 5천 여명이 줄었습니다.

자영업자가 8만명대로 추락한 것은
지난 2011년 이후 2년 만이며,
자영업자 비율은 전체 취업자의 16.8%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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