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는 오늘(5\/21)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지역 벤처기업인 세진이노테크에
2차전지 신소재 기술을 이전하는 협약을
맺었습니다
유니스트는 이에 따라 기술 이전료 64억원과
세진이노테크의 향후 20년간 매출액의
1%를 받기로 했으며, 이같은 기술이전료 수입은 국내 대학이 단일 기업에서 받는 수입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술을 이전받는 세진이노테크는
북구 효문동에 150억원을 투자해
대량 생산공장을 건립중이며,
올 하반기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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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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