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21) 필로폰을
함께 투약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와 아내
44살 최모 씨등 부부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부터 1년여 동안
집에서 수 차례에 걸쳐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모님이 심하게 싸운다"는
아들 김모 군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이상 행동을 하는 김씨를 수상히 여겨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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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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