홧김에 모텔에 불지른 30대 검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5-21 00:00:00 조회수 0

울산 남부경찰서는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5\/21) 새벽 1시 1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7층 객실 침대에
불을 질러 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자신의 여자친구
31살 김모씨와 모텔에서 말다툼을 한 뒤
홧김에 라이터로 침대 시트에 불을 질렀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