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모텔에 불을 지른
혐의로 3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5\/21) 새벽 1시 1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7층 객실 침대에
불을 질러 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젯밤 자신의 여자친구
31살 김모씨와 모텔에서 말다툼을 한 뒤
홧김에 라이터로 침대 시트에 불을 질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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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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