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부부가 성폭행범을 현장에서
붙잡아 경찰에 넘겼습니다.
남구 달동에 사는 김종현*이하나 씨 부부는
지난 18일 새벽 0시 45분쯤
남구 달동의 한 도로를 지나던 중
공터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던
46살 배모 씨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오늘(5\/21) 김씨 부부를 초청해
표창창과 포상금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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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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