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울산 공설화장장 부지 4가지 개발방안 제시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5-21 00:00:00 조회수 0

옛 울산 공설화장장 부지를 추모기념과
연수시설, 키즈, 복합문화 등 4가지 존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오늘 동구청에서 열린 화장장 부지 활용방안 용역 최종보고회에서 울산발전연구원은 동구
화정동 산 160-2 일대 19만1천280㎡ 규모의
화장장 부지를 4가지 존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동구는 울산 공설화장장이 올해 3월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하늘공원으로 이전한 뒤
폐쇄됨에 따라 일대 부지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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