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야 4당, 정책 공조 협의회 구성 합의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5-21 00:00:00 조회수 0

내년 지방선거가 1년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지역 야 4당 대표들이 오늘(5\/21) 남구의 한 식당에서 만나 정책공조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신당은 내일(5\/22) 레미콘 고공농성
현장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존방안과 영세상인
문제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기로 했습니다.

또 지방선거 1년을 앞둔 다음달 초쯤
야 4당이 함께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해 야권연대 가능성도
열어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