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22) 평소 자신을
따돌리는 지인의 사무실에 침입해 물건을
부수고 돈을 훔친 혐의로 50살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3월 중순 58살 오모 씨가
운영하는 중구 옥교동의 한 무용학원 유리문을 부수고 들어가 수도꼭지를 틀어 물이 넘치도록 해 4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것을 비롯해
현금 14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중부경찰서 제공, 영상부 메일함 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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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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