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전기충격기를
국내에 몰래 반입하려 한 혐의로
필리핀인 선원 61살 투물라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파나마 선적 외항선 기관사인 투물라 씨는
오늘(5\/22) 아침 7시쯤 울산항에서
전압 4천 볼트짜리 전기충격기를
세관에 신고를 하지 않고 몰래 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울산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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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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