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서부동에서 떡방앗간을 운영하는
64살 김옥순씨가 틈틈이 모은 돈으로
지역 어르신을 위해 올해로 36번째 경로잔치를
마련했습니다.
김씨는 오늘(5\/22) 동구 한마음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 700여 명을 초대해
잔치를 열고, 작은 정성을 어르신들에게
베풀 수 있어 기쁘다며, 건강하게 오래
사시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사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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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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