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2) 울산을 방문한 이성한 경찰청장이
늘어나는 치안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북부경찰서 신설을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청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치안 수요
확충과 인사 적체 문제 해결을 위해 현재
2016년으로 예정된 북부경찰서 신설을 가능하면
1년 정도 앞당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의 철탑 고공농성과
관련해 근로자 2명이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도록 경찰이 지원하겠다며, 강제 제압에는
반대했습니다.\/\/TV
간담회에 이어 이 청장은 시민들과의 눈높이 치안간담회를 열어 4대악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격무부서를 찾아 직원들을
격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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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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