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 완공될 울주군 서생면 고리원전
3호기의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경남 밀양
구간의 송전탑 공사가 재개된 것과 관련해
탈핵 울산시민 공동행동이 오늘(5\/22)
기자회견을 열어 공사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신고리 3호기의 전력공급은
초고압 송전탑이 아니라도 가능하다며,
인구가 밀집한 울산지역의 안전을 위해
노후 원전을 폐쇄하고 계획 중인 원전 건설도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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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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