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5\/2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정부가 반구대암각화 보존 방안으로
임시 생태제방을 건설하지 않고,
사연댐 수위조절 방안을 밀어붙이는 것은
불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문화재청의 사연댐 수위조절 안은 울산의 청정 식수원인 사연댐을 포기하라는 것"이라며 "수질이 나쁜 낙동강 하류 물을
마시라고 하면 누가 이해하겠는가"라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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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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