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암각화 수위낮추기 강행..갈등 고조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22 00:00:00 조회수 0

청와대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에 대해
사연댐 수위를 먼저 낮추고 식수대책을
세우기로 방침을 정하고 올 여름 장마가
오기 전에 이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는 암각화 훼손을 더 이상은 방치할 수
없다며, 먼저 사연댐 수위를 낮춘 뒤
모자라는 울산시 식수는 오는 2천 25년까지
2천여 억원을 들여 맑은 물을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시의 생태제방안에 찬성하는
특별대책위원회와 문화재청의 수위조절안을
지지하는 시민단체 협의회가 오늘 각각 출범할 예정이어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을 놓고
시민단체간 갈등도 격화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협의회 15시 울산YMCA 대강당
특별대책위원회 17시 울산박물관 2층 세미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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