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오늘(5\/22)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에 공공화장실 설치가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은 신복로터리 중간 정류소에서
고속과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이 하루 평균
5백여 명에 이르지만 제대로된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같이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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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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