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올해 첫 '오존주의보'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22 00:00:00 조회수 0

오늘(5\/22) 오후 4시를 기해 울주군 삼남면
지역에 올해 첫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울산시는 이 지역의 오존농도가
오후 3∼4시 사이 평균 0.133ppm을 기록하며
기준치 0.12ppm을 초과해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시민들은 주의보가 발령되면 해제 통보가 있을 때까지 실외 활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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