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노인 지갑에서 수표 훔쳐 쓴 40대 덜미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5-23 00:00:00 조회수 0

울주경찰서는 길에서 숨진 노인의
지갑에서 수표를 훔친 혐의로
45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달 23일 밤 11시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골목길에서
엎드린 채 숨져 있던 60살 박모 씨의
지갑에 있던 수표 30만원을 훔쳐
상점에서 쓰다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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