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암각화 유물 관리감독 강화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5-23 00:00:00 조회수 0

국보 147호인 천전리 각석을 보호하기 위해
24시간 경보장치가 설치됩니다.

울주군은 세계적인 암각화 유물인 두동면
천전리 각석의 훼손을 막기 위해 오는 8월까지
국비와 군비 등 5억원을 투입해 야간 촬영이
가능한 적외선 CCTV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또 반구대 암각화에는 CCTV 3대를
새로 설치하는 등 국보급 문화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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