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R)부산 지역 해수욕장 개장, 열흘 앞으로..

이상욱 기자 입력 2013-05-23 00:00:00 조회수 0

◀ANC▶

개장을 열흘 가량 앞둔 부산 지역 해수욕장은
구조 훈련 등 막바지 준비에 분주한데요.

무더운 날씨 속에, 올해 부산 바다의 열기는
어느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보입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제트보트가 물살을 가르며
바다에 빠진 사람들에게 접근합니다.

소방대원이 물속으로 뛰어들고,
한 명 한 명, 빠르게 구조를 해냅니다.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이뤄진
해양 구조훈련입니다.

◀INT▶
"시민 안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해운대와 광안리, 송정, 송도 해수욕장은
다음달 1일부터 문을 엽니다.

다대포와 일광, 임랑 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피서객을 맞이합니다.

특히, 해운대 해수욕장은 올해부터
거꾸로 파도가 몰아치는 '이안류'를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전국 3대 해수욕장에 뽑힌 광안리는
오는 7월에서 8월, 매주 주말 밤에
주변 도로를 '차 없는 문화거리'로 조성하고,

민속놀이 마당 등을 펼쳐
한여름 밤의 추억을 선사합니다.

다른 해수욕장들도 바다 사진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합니다.

◀INT▶
"개장하면 놀러와서 아이와 수영하고 싶어.."

(S\/U)"올해는 평년보다 빠르게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때문에 해수욕장의 열기는
어느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MBC 뉴스 임선응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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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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