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22) 밤 11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가에서 29살 최모 씨가 집으로 걸어가던 중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뒤따라와 입을 틀어막고
납치하려다 최 씨가 소리를 지르며 뿌리치자,
그대로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결과,
170cm의 키에 운동복을 입고 있던 남자가
범행장소 주변에서 갑자기 사라진 점으로 미뤄
인근 지역에 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CCTV 화면 찍은 사진 1장, 개인제공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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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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