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자녀가 다니는 학교 교사들이
위장전입을 의심한다며, 학부모가 학교에서
자살소동을 벌이는 해프닝이 일어났습니다.
오늘(5\/23) 아침 7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모 중학교에서 학부모 47살 최모 씨가
"옥상에서 뛰어내리겠다"며 119에 신고하는 등
소동을 벌였습니다.
학교 측은 옥상 문이 닫혀 있어 최씨가
옥상에 올라가지 못했다며, 확인 결과
문제의 학생이 중구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
위장전입이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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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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