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야생식물 2급으로 지정된
'갯봄맞이'의 집단 자생지가 북구 당사해안에서 처음으로 발견됐습니다.
쌍떡잎식물 앵초목에 속하는 갯봄맞이는
바닷가 습지에서 자라는 식물로
높이는 5∼20㎝, 5월부터 9월까지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울산시는 포항 구룡포가 국내 최남단 자생지로 알려진 갯봄맞이가 울산에서도 발견됨에 따라 주변 환경 정비와 무단 채취를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사진 뉴스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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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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