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23)
영업이 끝난 식당 등에 상습적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최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8일 오전 남구 무거동의
한 식당에서 현금 30만원과 신용카드가 든
가방을 훔치는 등 두 달여 동안 잠금장치가
허술한 식당과 사무실에 들어가 17차례에 걸쳐
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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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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