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북구 모듈화단지 내 센터랄 공장
지붕에 올해 처음으로 태양광 설비를
설치했습니다.
민간사업자가 설치한 이 시설은
930㎾ 규모로, 해당 공장에 연간
2천만원의 임대료를 주고 빌린 뒤
하루 백만원 가량의 전기를 생산해
한전에 판매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태양광 설비 확대계획에 따라
북구지역 22개 공장 지붕에 모두 2천5백㎾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갖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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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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