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4) 새벽 4시쯤
동구 서부동 남목삼거리 부근에서
지하 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
이 사고로 인도와 차도로 물이 넘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관이 노후돼
자연적으로 파열된 것으로 추정했으며
상수도 공급 라인을 바꿔 인근 주택에
정상적으로 물을 공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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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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