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류독소가 발생해 울산앞바다에 내려졌던
조개류 채취금지가 오늘(5\/24)부터 모두
해제됐습니다.
국립 수산과학원은 울산앞바다를 포함한
우리나라 전 해상에서 패류독소가 불검출돼
바닷가에서 조개류 채취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올해는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지난해보다 한달 정도 빨리 패류독소가
없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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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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