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의 5개 구.군을 잇는 어울길을 명품 길로 만들기 위해 이 달부터
'울산 어울길 도보 인증제'를 시행합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여행자 수첩을 배부해
시민들이 구간별 사진을 붙여 환경단체인
'푸른울산21 환경위원회'에 내면
완주 인증서를 줄 예정입니다.
울산 어울길은 동구 월봉사에서 북구 마우나 오션리조트를 돌아 남구 선암호수공원까지
75㎞로, 7개 구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여행자 수첩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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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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