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배기가스와 공단 배출물질 등이 도심에 정체되면서, 울산지역에 지난 22일
이후 2번째로 오존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해당 지역은 남구 무거동과 울주군 청량면,
삼남면으로 오늘(5\/24) 오후 3시에 발령돼
4시간 만에 모두 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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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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