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 제320호인 중구 병영성의 정비예산을
확보하기 위한 시민청원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병영성을 가꾸는 사람들'은 병영성 축성
600주년이 되는 오는 2017년까지 정비예산
1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한달 동안 서명운동을
펼친 뒤, 정부에 청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병영성은 지난 1996년 마련된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현재까지 토지매입비와 편의시설 등에
182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서명운동 사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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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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