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고모를 살해한 혐의로
29살 최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지체장애 3급인 최씨는
오늘(5\/24)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자신의 집에서,
함께 살던 지체장애 2급 장애인인
고모 52살 최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최씨가
정신 착란 상태에서 이같은 일을 저지른 뒤
112에 신고했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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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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