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살인진드기' 의심 신고 없어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5-25 00:00:00 조회수 0

일명 '살인진드기'로 인한
두 번째 사망자가 나오면서
전국적으로 의심 신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아직 울산에서는 의심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는 어제(5\/24)까지
살인진드기로 인한 의심 환자는
발생하지 않았고, 예방을 위해 도심지 텃밭 등에 대해 보건소 별로 방역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살인진드기가 수풀이나 초원 등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진드기 집중 활동 시기인 8월까지는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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