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5) 낮 1시 30분쯤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에서
도로를 달리던 24톤 트럭의 타이어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76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트럭의 기계 결함 문제로
타이어가 과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게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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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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