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업무용 차량을 몰다
차량 3대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모 대기업 과장 전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11일 오후 3시쯤
중구 성남동 번영교 하부 교차로에서
차량 3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2명을
다치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씨가 회사 야외 행사를 마치고
혈중 알콜농도 0.18%의 만취 상태에서
차를 몰다 사고를 냈다며
사고와 도주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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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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