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어려운 이웃들의 집수리를 위해
오늘(5\/25) 동천체육관에서
경남은행과 경동도시가스 등
울산지역 사회공헌 협약기업 22개사와 함께
'행복보금자리사업'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선포식에 따라
기업들은 집수리 비용의 약 50%를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연말까지 1백 가구의 집을 수리합니다.\/\/
09시, 동천체육관 자원봉사센터
시청 촬영 웹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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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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