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기업 22개사 '집수리 봉사' 선포식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5-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는 어려운 이웃들의 집수리를 위해
오늘(5\/25) 동천체육관에서
경남은행과 경동도시가스 등
울산지역 사회공헌 협약기업 22개사와 함께
'행복보금자리사업'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선포식에 따라
기업들은 집수리 비용의 약 50%를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해
연말까지 1백 가구의 집을 수리합니다.\/\/


09시, 동천체육관 자원봉사센터
시청 촬영 웹하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