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한낮 햇살이 따갑긴 했지만
오늘은 더위가 한풀 꺾여
야외활동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주말을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마련된
행사마다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파티셰 선생님을 따라 서툰 솜씨지만
케이크를 만들어 보고,
한쪽에서는 설탕 리본을 만드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애견 미용사에 수공예가, 통역사며 경찰까지
먼 미래의 일로만 여겼던 장래희망을
잠시나마 실현해 보며 희망을 키우는 시간.
설명을 듣는 눈빛도, 체험에 참여하는
손길도 진지합니다.
◀INT▶ 도혜림
나중에 커서 일하고 싶다.
잔디밭에선 아이들을 위한
신나는 마당극 한 마당이 펼쳐집니다.
따가운 햇살이 연신 내려쬐니
가만히 앉아있기 힘든 날씨인데도,
연극에 푹 빠진 어린이들은
더위도 잊은지 오래입니다.
◀INT▶ 임지혜
연극 내용 재밌고 좋았다.
5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평년 수준의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16도에서 26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과 비슷한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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