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오르고 봄철 강수량 부족이 겹치면서
태화강 곳곳에서 녹조현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녹조는 이달 초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 일대
태화강 중류와 사연댐 상류 하천에서 나타나기 시작해 수온이 오르면서 번식이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여름 장마 때까지 녹조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녹조 제거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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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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