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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여름 더위가 찾아오면서
시원한 음료수를 많이 찾게 되는데요,
이럴 때 커피나 탄산음료보다는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차를 마시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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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5월이지만 벌써 여름을 느낄 수
있을 만큼 더위가 시작됐습니다.
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이 늘면서
갈증해소를 위해 차를 많이 찾습니다.
◀I N T▶ 김미라
가장 손쉽게 마실 수 있는 차가 바로
‘녹차’인데요, 성질이 차가워서
해열과 갈증해소에 도움에 됩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지방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홍차가 좋고,
향이 좋은 연꽃차는 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피를 맑게 해 특히 산모에게 좋습니다.
◀I N T▶ 성상희 \/ ㅎ다례교육원
CG) 이밖에 '매실차'는 살균과 해독작용이 강해 식중독이나 배탈에 좋고,
‘둥글레차’는 무더운 여름 입맛 없고
무기력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또 ‘옥수수 수염차’는 부종을 없애고
노페물제거, 혈당조절 효능이 있습니다.\/\/
매번 차를 우려내기 번거롭다면
티백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S \/ U▶
계절에 어울리는 차의 효능을 알고
마신다면 건강에 도움이 될 텐데요,
여유 있는 마음으로 하루 석잔 정도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날씨와 건강, 나윤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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