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KTX 역세권 개발 1단계 사업이
오는 8월 준공을 앞두고 있지만 분양률이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에 따르면 지난 2천11년
역세권 개발용지 39만 9천여㎡ 233필지에 대한 분양에 착수했지만 단독택지를 제외한
상업용지 분양은 극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시공사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부동산 시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역세권 개발의 핵인
복합환승센터 사업자 유치는 투자 설명회도
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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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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