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죽순이 자라는 시기를 맞아
태화강 대공원 싶리대숲의
죽순 보호활동이 전개됩니다.
울산시는 죽순이 자라는 다음 달 중순까지
감시단원을 9개 조로 편성해 태화강대공원
16만 2천㎡를 24시간 감시하고,
죽순을 훼손하는 사람을 경찰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태화강 대숲 죽순은 단백질과 칼슘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해마다 일부 시민이
몰래 캐거나 짓밟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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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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