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혈흔으로 절도 행각 들통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5-27 00:00:00 조회수 0

빈집에 창문을 깨고 들어가다 흘린
피 한방울 때문에 4년 전 저지른 절도 행각이
들통났습니다.

울산 울주경찰서는 지난 2009년 9월
동구의 한 주택에 들어가 25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50살 이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이씨의 범행은 다른 절도 혐의로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유전자 감식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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