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노조, 탈퇴 조합원 차량 압류 논란

최지호 기자 입력 2013-05-27 00:00:00 조회수 0

건설기계노조 레미콘분회가 탈퇴한 조합원의
레미콘 차량 압류를 신청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울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월 레미콘 분회를 탈퇴한 정모 씨 등 9명이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서명한 채권각서 때문에 차량이 압류돼 강제
경매 위기에 처해 있다"며 대원레미콘과 동성
레미콘 분회장 2명을 소송사기죄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건설노조는 "조합원들끼리 수년 전부터
공증을 서왔다"며 "각서를 쓰는 과정에 강요는
없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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