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7) 오후 3시쯤 남구 매암동 주식회사
후성 프레온가스 생산공정에서 프레온가스가
소량 누출됐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현재 정확한 누출량과 원인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또 프레온가스 생산 과정에
불산이 원료로 사용되는 점을 감안해
불산 누출 여부도 함께 조사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불산은 누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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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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