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일산진 마을 원주민들이
오늘(5\/27)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의 일산유원지내 시유지 매각에
항의했습니다.
주민들은 지난 2천6년 울산시의 일산유원지
공공시설 확충사업에 따라 시세보다 낮은
3.3㎡ 당 180만원의 보상을 받고 쫓겨났는데,
울산시가 공공시설 대신 모텔이나 술집 등으로
매각하려 한다며, 자신들에게 우선 불하권과
공공주택 입주권을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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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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