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공원이 지난해 말부터 계속된
장미원과 동물원 확장 공사를 마치고
내일(5\/28)부터 운영을 재개합니다.
이번 공사로 전국 최대규모인 4만4천㎡로
확장된 장미원에서는 폭포와 고래조형물 등과 함께 263종 5만 5천 본의 장미를 감상할 수
있고,동물원은 앵무새와 사막여우 등 37종의
동물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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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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