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청정지역 잇단 오존주의보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5-27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청정지역에서
최근 오존주의보가 3차례나 발생하자
환경당국이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청정지역인 울주군 삼남면에서
지난 22일, 24일, 25일 3차례에 걸쳐
오존주의보가 발령됐고,
오존 노출 시간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울산시는 도심이나 공단 주변에서도
발령되지 않은 오존주의보가
비교적 오염원이 없는 삼남면에서
잇따라 발생한 원인을 찾기 위해
정밀 조사에 나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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