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오늘(5\/27)
내연남 통장에서 억대의 현금을 인출해
사용한 혐의로 수배 중이던 52살 안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5월 중구 태화동
60살 김모 씨의 집에 몰래 들어가
통장과 인감도장 등을 훔쳐 자신의 계좌에
천만 원을 이체시키는 등 주식투자를 미끼로
24차례에 걸쳐 1억4천만 원을 빼낸 뒤, 해외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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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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